금동이가 지난 목요일 관절 고정술을 잘 마쳤습니다.
늘 안쪽으로 굽고 휘어서 마음 아팠던 금동이의 다리.
이를 바로잡고 걷는 것을 목표로 관절고정술을 받게 된 금동이.
금동이가 큰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수술도 잘 되었고, 수술 후 마취에서도 잘 깨어 지금 회복중에 있답니다.
늘 안으로 꺾인 뒷다리를 들고 힘겹게 걷는 모습의 금동이었는데요.
아직 힘이 부족하지만 금동이의 다리가 육안으로 보기에도 안정되어보인답니다.
수술 잘 해주신 병원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한 순간이랍니다.
금동이는 이제 수술을 마치고 계속해서 입원생활을 해야 하는데요.
일주일 후부터 재활에 들어가게 된답니다.
잘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금동이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