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져 유기동물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강아지공장의 삶을 살았던 아이들은
온갖 주사로 도배되어 사람에 의해 이용만 당한끝에 갈 곳 없이 버려지게 되고,
처분되기도 합니다.
그 가여운 아이들은 간식을 주면 입에 데어보지도 못합니다.
살아온 견생 중에는 그러한 경험, 따뜻함이 없었기에..
그리고 식용견이라는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어진 이름과 함꼐 해온 아이들.
그곳에서 구조외서 온 아이들의 눈및은 하나같이 삶에 대한 의지를 잃은 듯 합니다.
늘 묶여있고, 갇혀 지내왔기에 자신의 마당을 가져도 어느 곳에 있어야 할지를 몰라
갈팡질팡 하는 아이들.
어쩌면 따뜻한 삶이었을지 모를 가족과의 시간에 존재하다 길가로 내몰린 아이들. 믿었던 모든 것들오부터 받는 상처, 그것은 아이들이 숨게 하고, 사나움을 부리기도 합니다.
말 못하는 고통을 가슴에 안고 구조된 유기동들을 보살피는 따뜻함이고 싶습니다.
연혁
12월
위기의 동물 20마리 구조
10월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와 통합
12월
위기의 동물 24마리 구조
12월
위기의 동물 47마리 구조
12월
위기의 동물 46마리 구조
01월
광주광역시 동물보호소 위탁운영
12월
위기의 동물 19마리 구조
12월
위기의 동물 55마리 구조
12월
사단법인 설립
12월
위기의 동물 63마리 구조
10월
보호소 이전
12월
위기의 동물 44마리 구조
12월
위기의 동물 56마리 구조
12월
위기의 동물 51마리 구조
07월
네이버 카페 개설
12월
위기의 동물 95마리 구조
09월
나주 천사의집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