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광주 518 공원에서 첫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동물에 대한 학대·유기 등을 예방하고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가 주관하였으며
살랑가 협동조합, 광주캣맘협의회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물보호법 개정안 서명, 팜플렛 배포, 사진전시,
피케팅 그리고 다양한 선물과 풍선 나눠주기 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피켓디자인은 동물자유연대, 가로수동물병원, 광주캣맘협의회의 도움을 받았고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사은품은 삼립목화유통, (주) 큐더스 커뮤니케이션,
뉴팜바이오, 세이브코리언독스, 조앤강주식회사, 빠빠손, 헬로가토스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올바른 반려동물문화정착을 위해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캠페인은 매월 시민공원 및 공공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